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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환
살다보면 설명되지 않은 일들에 길을 잃곤 합니다. 인생에도 공식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해서, 이미 잘 알려진 과학적/공학적 개념들을 삶의 문제를 푸는데 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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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랑
어린이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에세이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와 시집 『바람 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을 출간했고, 그림책 『여행하는 목마』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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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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