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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anci
하얀시, 약칭 하얀. 09년생, 슬프게도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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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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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민감한 여자의 섬세한 이야기> 이성적인 남자와 사는 감성적인 여자. 날마다 자아성찰 그리고 성장통. 아이 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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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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