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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엄마여서 행복한 사람. 대학에서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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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육아휴직 중인 워킹맘입니다. 아이를 돌보며 나 자신도 돌보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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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나와 세상에 대해 다정한 마음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다정함이라는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따뜻한 온기를 찾아, 책 속에 새겨진 문장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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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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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니곰
육아 휴직을 하고 48개월인 아이를 가정 보육 하고 있는 고민이 많은 곰이지만 하나 씩 풀어나가고 싶은 열정 많은 고미니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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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맘
해해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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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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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이주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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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ch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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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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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9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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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나리
뜨개와 라탄, 실로 엮는 매듭 등의 공예를 취미로 하는 공예쟁이가 난임으로 인해 지친 마음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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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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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위너
70대 초긍정 친정엄마와 폭풍 성장하는 10대 딸로부터 열정과 도전의 영감을 종종 받는 40대 맘.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지나치긴 아까운,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경험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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쏩희
여행. 독서. 글쓰기. 심리학. 철학. 명상. 봉사활동. 음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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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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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중
넘어진 채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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