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되었든 나를 잃어버리지 말자

Dyspnea#111

by Ma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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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이게 춘곤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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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다음 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문토에서 유료 소셜링을 오픈했다. 3만 원. 그전까진 무료로 진행했고 다행히도 신청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 참석 인원을 모두 채워 진행하고 좋은 경험으로 남았는데 이건 내 배짱으로 남을까? 아니면 이것도 성공할 수 있을까? 내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강연이나 강의가 아닌 ‘모임’을 파는 접근인데 과연 가능할까? 실패하더라도 시도해 보았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다음 주 화요일. 새로운 도전의 결전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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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든 나를 잃어버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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