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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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여섯 시 이십 분. 오늘은 다섯 시. 초조함이 기상 시간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0338
하루를 꼬박 받쳐 이력서 하나 완료. 원샷 원킬로 마무리되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