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139
0825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1855
삶의 앞 날이 어찌 될 줄 모른다는 것은 참으로 가혹한 일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참으로 감탄스러운 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