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154
0856
책임감이라는 이름만큼 미련한 것이 있던가?
1813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여행이 끝났다는 안도감과 여행이 끝나버렸다는 아쉬움이 공존한다.
1923
집에 잘 돌아왔다. 하남을 도착했을 때부터 느껴지는 이 포근함과 안락함은 참 신기해.
2307
지금부터 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0046
안경을 벗어놓고 침대에서 잠깐 잠이 들었다 깼는데 안경다리를 부러트렸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