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155
1918
모든 선택은 존중받아야 한다.
1927
이것은 현실에서의 도피일까? 아니면 궁극적인 꿈의 실현일까?
1932
어차피 내 인생이 이미 여기에서 더 극적으로 변할 가능성은 0에 가까울 거라고 생각한다. 월급 190을 받던 사람이 갑자기 300을 받을 일은 만무하고. 지금까지 돈을 좇던 사람이 아니니까. 선택의 폭이 더 넓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