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65
0830
오늘은 실질적 개강 날. 3월은 왜인지 봄이라고 부르고 싶어
0905
청년희망적금을 하기 위해 2번의 트라이를 했고 모두 실패했다. 오늘은 9시 30분에 바로 하고 출근하기 위해 은행 오픈 30분 전에 가서 기다리기로 했다. 무슨 신발 드로우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줄 서서 30분을 기다려야 된다니 어우.
1801
재택근무 첫 소감. 일할 맛이 아니라 일한 맛이 안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