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주민센터가 옆에 있는 노티드 부럽지 않군

Dyspnea#67

by Ma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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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아요? 네? 돈 많냐고요. 돈 없죠. 돈 없으면 아껴야죠. 안 그래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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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느 누구를 사랑할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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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를 하러 나왔다. 너무 점심시간에 딱 맞춰 나왔나? 30분은 기다려야 하네. 좋은 투표 열기다아. 오늘만큼은 주민센터가 옆에 있는 노티드 부럽지 않군. 여기 줄 서 있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 사람들의 한 표 한표로 대통령이 결정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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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생각하는 괘씸의 기준과 두께가 다를 것이고 그 기준에 따라 각자의 한 표를 누군가에게 선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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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칸 옆에 사퇴라고 쓰여있는 거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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