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시간이라는 선형 개념 속에서 살고 있다.
경쟁과 비교, 우월감, 견제는 모두 선형적 개념에서 존재한다.
앞서 있는 것들이 충분히 우월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간은 그런 감정을 느끼도록 존재한다.
하지만 다차원의 공간에선 우리 모두 존재한다.
우월한 나와 열등한 나 모두 동시에 존재한다.
우월감은 선형적 개념에서 파생되어 나온다.
저 앞에서 먼저 가는 사람을 보고 비교하지만
당신은 많은 차원 중 그 사람의 가장 우월한 모습을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__매너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