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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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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yme
재밌고, 좋고, 조금은 이상한 생각을 함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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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염
하루를 기록합니다. 조용한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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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항공사에 근무하고 있는 36살 직장인. 평범한 지방대 출신으로, 금수저와는 1%의 연관성도 없는, 이 시대 99%의 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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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m Book
다양한 책을 읽고,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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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사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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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송’s 남편, 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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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진심 글쓰기 과정 <오래라이터스>를 운영하는 엘슈가 작가입니다. 22년 <감성 콘텐츠>출간, 23년 <푸른 감태>로 등단, 24년 예술활동증명. 오래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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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시인/ 문화예술기획자/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10년차 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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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이조영
쌩초보 경매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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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감독
사람들과 협업하며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골목상권을 연구하는 디지털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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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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