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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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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청춘. 현재를 어떻게든 살아내며 감내하는 중. 잠시 쉬어도. 웅크려 있어도 괜찮다 위로하며 산다. 아직은 겨울이라. 그래서 나는 봄을 기다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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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oya
비를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삽니다. 별건 없지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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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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