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6
명
닫기
팔로워
16
명
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꼬마곰
저와 같은 불안을 경험하는 이들이 그 속에서 작은 희망과 용기를 찾기를 바랍니다. 그 이야기를 브런치스토리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사탕볼
1학년 교실에서 우당탕탕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고 집에 누워서 돈이 아주 아주 많았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는 교사. 2조가 필요합니다.
팔로우
얼렁뚱땅 도덕쌤
우연히 도덕교사가 되었습니다. 직업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팔로우
이이진
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
팔로우
둥글
둥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Mr hogan walter
Mr hogan walter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소소
나, 일, 가정, 아이들을 담은 세계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한 소소한 하루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세월에 묻어 둔 나의 꿈들을 기억해 주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당근
..
팔로우
Varoucha young
Varoucha yo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에반스토니언
작가지망생, 영한번역자면서 육아빠. 미국에서 8년간 도닦아봤지만 박사수료.
팔로우
유울
아이들을 좋아하는, 의원면직을 고민하는, 20대 초등교사. 교사로서, 인간으로서의 내 찰나의 순간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쓴다.
팔로우
아기도토리
조그만 소설들__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
팔로우
승아리
함께 잘 살고 싶어 읽고 쓰는 평화주의자입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Danielchen
Danielche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