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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작가
스물한 살, 군복을 입고 마주한 741일의 기록. 누구나 겪는 젊음의 한 장면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사 담당자로서 일하며, 사람과 조직 이야기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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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결국 저는 그냥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가끔은 진지하게, 가끔은 시답잖게. 어쨌든 오래 읽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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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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