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기쁨> 읽기 전 만든 동영상
<그대 안의 블루> 이현승 감독님은 제 대학 동아리 ‘뚜라미’ 선배님인데 요즘은 양양에서 서핑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현승이 형이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했던 제 책 <읽는 기쁨>을 받았다며 동영상을 찍어 보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형. 역시 형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