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하는 생각
7년 전 썼던 캘리가 문득 페이스북 담벼락에 뜨길래 반가운 마음에 만년필을 꺼내 다시 써봤습니다. 싸울 일 있어도 가을까지 기다리세요. 지금은 너무 더워요. 싸우다 다쳐요.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