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과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아내가 장강명 작가와 김새섬 대표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를 듣더니 "장강명 작가, 아내에게 꼼짝 못 하네. 하하. 우리 집이랑 비슷한 것 같아."라며 반가워했다. 장강명도 공처가라며 좋아하는 아내를 보니 공처가가 대세라는 생각이 들었다.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