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워크숍 신청하십시오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 24기 모집

by 편성준


"100일 동안 책 쓰기가

가능할지 의심스러웠지만

그게 된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위 글은 저희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 23기에 참여했던 예비 작가분이 브런치 안내문에 쓴 댓글입니다. 이분은 100일 동안 열심히 글을 쓰고 출판사에 기획서와 샘플 원고를 보낸 뒤 출간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 봄 당신의 첫 책, 또는 두 번째 책을 내기 위한 원고를 손에 쥐고 싶다면 1월 11일에 시작하는 책쓰기 워크숍 24기에 지금 신청하십시오. 기획자 윤혜자와 작가 편성준이 열과 성의 다해 워크숍을 이끕니다. 아마도 금액 대비 가장 알찬 책 쓰기 워크숍이라 자부합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결정과 실천뿐입니다.


안내 링크를 따라 가시면 그동안 워크숍 참가자들이 낸 책과 출간 계약 현황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은 물론 주변에 계신 분 중 책을 쓰면 좋겠다 생각되는 분께도 알려 주십시오. 추천하신 분께 누가 되지 않도록 할 자신이 있습니다.


편성준 작가 드림.



https://brunch.co.kr/@savvyoon/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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