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책쓰기 워크숍》 24기 모집 중
● 인권위원회에 다니던 최은숙 작가는 저희 책쓰기 워크숍에서 함께 쓴 '우린 조금 슬프고 귀여운 존재'라는 제목으로 브런치 대상을 탄 뒤 『어떤 호소의 말들』이라는 제목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습니다.
● 희극인 출신 성현주 작가도 워크숍에서 쓴 원고로 펴낸 책 『너의 안부』가 10쇄를 넘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 신문에 공원 칼럼을 연재하던 시청 직원 온수진 작가는 『공원주의자』라는 책으로 자신의 업과 생각을 일치시켰고요.
● 술을 전공해 '경기도 술박사'로 불리던 이대형 작가는 『술자리보다 재미 이는 우리 술 이야기』를 펴내 세종도서에 선정되기도 했죠.
● 지방의회에서 일하는 이일우 작가는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를 낸 이후 지방의회 보좌관을 넘어 강연자로서의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 죽음학을 공부한 원현정 작가는 『마지막까지 우아하게』를 낸 후 웰다잉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거쳐간 작가들은 책을 쓰기 전과 후가 너무도 달라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쓴 책은 '세상에서 가장 큰 명함'입니다.
○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낮에 시작되는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 24기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작가가 되는 길을 함께 걸으며 책 쓰기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들을 차근차근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