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멤버가 첫 책 보내올 때가 제일 기쁩니다

소행성 책 쓰기 워크숍 25기 모집 중!

by 편성준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 멤버였던 이미경 작가가 첫 책을 보내왔습니다. 선생은 고전과목 일타강사였는데 조선의 고전시가를 현대가요와 연결시키는 원고를 쓰고 싶다고 하길래 제가 '조선의 싱어송라이터'라는 제목을 지어 드렸죠. 오늘 그 책이 실물로 도착한 걸 보니 감개무량하더군요.


역시 책쓰기 워크숍 멤버였던 이일우 작가가 며칠 전 두 번째 책을 저희 집으로 보내왔습니다.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던 이일우 선생은 저희와 책쓰기 워크숍을 하면서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라는 제목의 첫 책을 내셨거든요. 내친김에 또 책을 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오셨군요. 그 이후로 공무원과 강사 생활을 겸하고 있다고 해서 저희들을 뿌듯하게 만드셨죠.


이렇듯 저희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자유로운 분위기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명함이 될' 첫 책을 내고 싶다면 지금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 25기에 신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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