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숙 성우의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어제는 보령 저희 집으로 장은숙 성우가 놀러 왔습니다.
제가 요즘 올리고 있는 릴스를 보여줬더니 대본을 써서 읽는 것보다는 목차만 만들어서 그걸 보고 내레이션을 하는 게 좋다는 등 제게 맞는 네 가지 내레이션 꿀팁을 알려주었습니다. 장은숙 성우는 광고와 애니메이션 등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현재 학원에서 신인 성우들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베테랑 성우입니다. 저희 '소행성 책 쓰기 워크숍' 멤버이기도 했습니다. 곧 첫 책도 나올 겁니다. 내용과 컨셉은 '떨지 않고 말하는 법'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나중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