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에 짧은 책 소개 기사가 났는데 ‘길티플레저를 슬금슬금 자극하는 책’이라고 서평을 했습니다. 고마운 일입니다.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