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포스터
해마다 4월이면 노란꽃도 노랑나비도 슬퍼집니다. 봄이 왔는데. 그냥 미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