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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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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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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12년 간 글을 쓰고 파는 마케터였습니다. 10년 차 엄마입니다. 엄마는 참 어렵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이 곳에 내 마음을 쓰고 버리고 다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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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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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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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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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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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그냥 생각날 때마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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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물고기
진심과 솔직이 넘치도록 투명한 인간. 환경, 디지털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고민합니다. 뭐든지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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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현
이상을 꿈꾸는 현실주의자. 현실이 얼마나 소소한지 알고 있지만 이상과 성장을 바라며 갈등하는 소시민. 30대 부동산/재테크 이야기, 영화, 직장 생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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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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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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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리
회사에서는 건어물녀로 불리고 있는 과묵한 최대리입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아이의 꿈이 아닌 나의 꿈에 집중하고 있는 이기적인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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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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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채움
마케팅, 로컬, 반려견에 관심이 있는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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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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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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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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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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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희
작은 희열과 큰 피곤함을 느끼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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