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요가 여행 떠나실래요?

갠지스강, 남인도 해변에서 요가하기

by Mango
일상에서 잠시 쉬고 싶다면,
인도에서 여행하며 요가하기

노 프라블럼 인디아
-가끔 기차가 연착되어도 음식이 늦게 나와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겨도 우리는 노 프라블럼!
있는 그대로의 인도를 즐기는 여행!

인도는 제게 '첫사랑'과 같은 존재입니다.
오랫동안 인도를 드나들며 머무는 생활을 해왔고 인솔과 여행 코디네이터 등의 일도 함께 해왔습니다.

인도에만 고여있고 싶지 않아서 한동안 여러 나라를 여행했고 일도 함께 했지만,
쉬는 시간이 나면 자꾸만 생각나는 인도로 다시 돌아와 지냈어요.
제게는 인도는 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 같은 존재이니까요. ^^

지난가을 홀로 인도로 들아가 작은 마을에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여놓고, 커피와 비건 케이크를 파는 작은 장사를 시작하였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해본 '작은 장사'.


새벽부터 밤까지 생각보다 바쁜 시간이었지만, 많이 배운 시간이기도 했답니다.


새로운 일을 한다는 것, 게다가 그것이 좋아하는 일이었기에 늘 하루하루가 소중했고 가슴 뛰는 일이었어요. 물론 매일매일 어려운 과정을 동반하였지요.

그렇게 4개월의 긴 겨울을 보내고 난 후 남인도로 내려가 '꼬마 해변' 마을에서 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자


물론 그곳은 제겐 인도였고, 좋아하는 일은 여행, 요가, 채식, 커피에 관련된 일이었지요.


그래서 처음 시작한 일이 '노 프라블럼 인디아'입니다.


갠지스강이 흐르는 리시케시에서의 요가


여행하며 요가하기

요가하며 여행하기.


이 여행 컨셉은 제가 늘 해왔던 여행 방식이에요.
인도의 고산지대인 레 지역에 머물 때도 요가를 했고, 태국의 치앙마이에서도,
호주에서 잠시 바리스타 생활을 할 때에도,
에콰도르, 페루, 과테말라 등 남미 지역에서도 인도의 사원을 찾아서
요가를 조금씩 하며 여행을 해왔답니다.

여행을 하면서 요가를 하는 이유는 몸과 마음의 평온을 위해서랄까요.
요가를 하고 하루의 여행을 시작하는 기분은 저에겐 참으로 고요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침 산책을 즐기고 들어가는 요가와 명상 수업.
몸과 마음이 고요해진 상태에서 바라보는 여행자의 시선은 아름다워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가끔씩 툭툭 튀어나오는 불편한 상황에서도 한 뼘 더 여유 있게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요가의 본고장인 인도에서 배우는 요가는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요가는 모든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저 역시 아직도 초보자입니다. ^^
요가를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도,
아니면 전문적으로 요가를 배우는 사람도 함께 여행을 하면서 취향에 맞는 요가 수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갠지스강


인도 요가 여행의 작은 Tip:

인도 요가의 기본인 하타요가를 시작으로,

요가의 기초를 알려주는 아엥가요가

그리고 호흡과 아사나(동작)의 일치를 보여주는 아쉬탕가,

명상과 호흡 등 다양한 요가 수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겨울에는 작은 마을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만들어 파는 '작은 장사'를 하고 그 외의 시간은 인도에서 여행을 하며 요가를 하는 여행을 시작할 거예요~,


제가 진행하는 노 프라블럼 인디아/ 갠지스 요가 여행/ 남인도 케랄라 요가 여행에 많은 사랑을 기다릴게요!


여행하며 요가하기/ 요가하며 여행하기


그럼, 아래 링크는 제 여행에 대한 소개입니다.
나마스떼! 노 프라블럼 인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