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을 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어느덧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아직 덥지만 이제 곧 낙엽이 지고 찬바람을 이끌고 겨울이 오겠지요. 그렇게 올해도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보니 시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왜 어르신들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시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하루는 정말 짧아요. 우리 아이들은 이 사실을 알까요.
그래도 방학 때 수업 준비를 해둔 덕분에 시간을 더 많이 잘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나. 잘했어. 그럼 이제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을 잘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