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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재
문이과 예체능, 세 개 전공을 모두 섭렵하지 못하고, 사회에서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부리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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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toly
나노(nano) 단위 부터 우주(ly, light year) 단위까지 다루는 사업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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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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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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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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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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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석
하나 둘 잊혀져 가는 일상 속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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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투몽
<마케터의 여행법>, <외로움을 씁니다>, <마케터의 투자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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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아
"문학영역, 학문영역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글쟁이를 꿈끕니다. 꾸준히 글을 쓰고, 남의 글을 첨삭하고, 가끔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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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
한국아들러상담학회 아들러상담전문가 1급 / Adlerian / 불완전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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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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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광고 세일즈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고군분투 유학+미국 취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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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비즈니스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데이터 분석과 UX를 공부하였고 스타트업에서 PO로 일하다가 퇴사하고 창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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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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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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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
그 날의 생각을 그려요 | kookksm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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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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