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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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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름
퇴사 후, 새로운 나의 일을 찾아서 - 이제 회사가 아닌 내가, 나 자신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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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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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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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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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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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작가
책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합니다. 나를 거쳐 소화된 것들을 나누고 싶은 작가이며,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삶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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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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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과거 제주도민이었지만 현재는 경기도민으로 살고 있습니다. 늘 제주에 다시 가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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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자주 마시고 종종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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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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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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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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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독립,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때로는 삭히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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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희비극
자발적 연재 프로젝트입니다. 희비극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희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2주에 한번 월요일마다 발행하려고 합니다. 글_이진선 X 그림_한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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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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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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