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6월 22일. 마드리드. 스페인
나는 브루노 마스의 “Just the way you are”에 맞추어 공연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 노래의 가사를, 그리고 메시지를 나의 관객분들에게 전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당신이 미소를 지으면, 온 세상이 잠시 멈추고는 당신만을 바라보아요. 왜냐하면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당신 그 자체로 훌륭하거든요.”
사실, 당신은 당신 그 자체로 훌륭한 사람이예요. 네, 맞아요. 바로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