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에서 시작한 다섯날 여섯밤

by 고윤고

두 아들과 함께 여행을 준비 중인 엄마, 고윤고입니다.


이번 여행은 조금 특별해요.

2022년생, 2024년생 아이 둘과

설계를 업으로 삼은 남편,

그리고 일본에서 유학했던 제가

함께 떠나는 봄날의 쉼표 같은 시간.


도착지는 일본 남쪽의 따뜻한 도시, 미야자키.

그중에서도 해변 옆 리조트인 쉐라톤에서

5박 동안 머물며

아이들에겐 자연과 체험을,

우리 부부에겐 잠시의 힐링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본격적인 여행기는 다음 편부터 시작됩니다.

준비과정, 일정, 추천 코스와

아이들 반응까지 차근차근 기록해보려고 해요.


브런치에서 ‘고윤고’의 일본 가족여행기,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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