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브랜딩
재활병원 새 병원 건립 기부 브랜딩 ‘미라클’ 발대식 현장
테마가 있는 한남동 공간 ‘사유’에서 진행되었다.
나의 재능으로 일하며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났다.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참 감사한 날이었다.
박항기 피디님이 이끄는 미라클팀은 병원의 자발적인 참여자분들 1팀, 그리고 크리에이티브를 도맡을 다양한 분야 전문가 그룹 2팀, 그리고 곧 3팀이 합류해 77인이 함께 5년간 500억 만들기 기부 프로젝트 기적의 시간을 만들어가게 된다.
보통의 삶을 원하는 많은 아이들, 어른들, 그리고 부모님들을 위한 재활복지를 위해 작지만 힘을 보태어 보기로 했다.
단한장뿐인 낭낭님의 정성스러운 타일 기프트, 한남동 공간과 초콜릿 박스도 선물을 준비해주신 ‘사유’ 대표님, 병원의 힘든 업무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봉사를 자처하신 재활병원의 병원식 구분들, 조건 없이 전하는 마음이 만나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의 기부 현장을 함께하며 이렇게 모인 현장이 미라클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다.
나의 재능으로 앞으로 재활병원을 찾는 아이와 어른의 보통의 삶을 위해 좋은 활동을 이어가 보기로 다짐해 본다.^^.
#재활병원건립프로젝트 #미라클 #기부브랜딩 #새병원건립기부브랜딩시민프로젝트 #한남동사유 #미라클 #박항기대표님 #재활병원건립 #서울재활병원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