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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인간미넘치는 심리상담사/ 분노 한스푼, 백치미 한스푼, 철딱서니 한스푼, 적나라함 한스푼...으로 만들어졌나 봅니다. 실수투성이 인간이자 진실한 상담사입니다. 그런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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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Human 캐릭터휴먼
방송국 작가와 잡지 편집 기자로 일했습니다. 사람의 바다에서 행복하게 헤엄치는 법을 탐구합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나르시시스트 관찰기와 실전대화법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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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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