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 반

2025. 03

by 유영준


잠이 오지않아 별 것 하지도않고 밤을 새고선
또 이른시간 집을 나섰다.

네시 반 고요한 새벽비추는 달이 참 따숩다.

새벽 네시부터 밤 아홉시까지
이제 그렇게 깨어있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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