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2025.06

by 유영준


오늘의 행복은 어제의 피가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저 연휴의 시작으로 보내는 쾌청한 날이 아니라
오늘 하루 중 단 몇 분이라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을 기억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순국선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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