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
가끔 이 모든게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나의 꿈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그러다 꿈이면 어때. 내가 못이룬 삶을 꿈에서라도 쉬지 않고 이어나가면 되지. 라고 생각을 다시 한다.덥고 짜증은 나지만 이 초여름이 그 어느때보다 행복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