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
최근 읽은 글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글 중 하나.'자기 서사에 갇혀 살기엔 인생이 너무 넓고 깊다.'라는 구교형 님의 글이 계속 기사를 곱씹게 되는 글.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않으면, 결국 남는 것은 아무 것도 없겠지요.혐오와 혼란에 지친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https://lnkd.in/d33Sbbks
판을 짜는 중소기업 경영전환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