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
많이 말하는 사람보다 많이 듣는 사람이 더 무서운 이유는
많이 말하는 사람은 그저 자신의 것을 남에게 토해내지만
많이 듣는 사람은 그 떨어진 경험들마저 자신의 경험으로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
항상 귀를 열고 입을 닫으려고 노력해도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내 세상을 넓히고 경험을 깊게 만드는 데에는 듣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것만큼 쉬운 것이 없어보인다.
오래된 멘토와의 대화 이후 알며 행하지 못함에 창피하고, 모르는 것을 알려하지않았음에 민망하다. 많이 듣고 많이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