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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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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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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
세월이 묻는 질문에, 이제야 조용히 답하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서랍 속 낡은 일기장은 젊은 내가, 중년의 나에게 말을 건네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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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 Douglas
Sharon Douglas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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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Bit
보통 사람들도 경험과 지식을 서로 나누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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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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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언제부턴가 명확함보다 명확하지않음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두루뭉실하게 쓰고 싶습니다. 어휘, 문장, 문단, 글에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쓰고 또 읽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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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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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산맥
인생은 산이 아니라 산맥이다. 산 하나 정도는 내가 원하는대로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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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민
일상을 솔직한 글로 표현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고, 또 누군가에겐 일상을 돌아보는 계기로써 제 글이 읽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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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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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자닌
이성과 감정 사이, 소비의 중간지대 ‘메자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행동경제학과 소비자심리를 통해 우리의 선택을 다시 바라봅니다. 똑똑한 소비, 똑똑한 마케팅을 위한 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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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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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감정에 머물지 않고 그 이면의 구조를 읽어냅니다. 흔들림을 통과한 사유로 삶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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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기
정년퇴직후, 소시민이지만 사회에 긍정적인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폐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 후, 하루하루를 귀하고 의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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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의 산책 Hyuns Note
천천히 걷고 느끼고 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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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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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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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現 유니티 APAC 마케팅 디렉터(前 삼성/네이버). 납작한 2D 깔때기(마케팅퍼널)이론을 버리고, 중력과 팬덤으로 고객을 당기는 3차원 스피어(Sphere) 마케팅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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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추구권
회사가 내 가치를 매기게 두지 않습니다. 대기업·공기업 13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조직 생리 속에서 행복을 찾는 법과 엔지니어로서의 본질적 성장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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