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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문 Yongmoon Cho
I’m a California Licensed Acupuncturist. 양방과 한방 통합병원과 학교를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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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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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oon
남쪽 바다를 그리워하는 23년차 서울 직장인. 사소한 감탄과 조용한 질문 속에서, 일과 마음 사이를 천천히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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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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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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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달리고 여행하며 글을 씁니다. 먹고 마시는 일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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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사십 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엄마에 대해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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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좀열어주세요
KTX 홍보만 15년, 버티면서 비로소 배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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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합니다. 생생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경제적인 독립도 하고싶고, 여유가 생기면 전세계를 여행하고 싶어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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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
마음을 벌주던 시간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는 법을 기록합니다. 작은 관찰과 연습이 쌓여, 하루하루 마음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는 여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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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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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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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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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 Lee
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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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는여자
나의 글쓰기는 상처입은 사람의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인간을 묻고, 또 묻고, 그 질문을 통하여 결국 발견해 낸 것은 나는 나에 대한 희망을 묻고 있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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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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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
공간음향기술/사운드컨설팅/팝업전시음향/사운드디자인 : 모든 서비스/제품 나아가 콘텐츠의 소리에 대한 의견. 보이지 않는 소리의 영향력을 보이는 글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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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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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ays
30대의 나와 90대를 건너는 어르신이 같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기에 제게 하루하루는 유난히 소중합니다. 그래서 하루를, 이곳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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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 과로사합니다
2025년 4월에 결혼하고, 5월에 실직하고 12월에 한 번 더 실직한 30대 여자입니다. 두서 없이 끄적이는 일기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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