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151
명
닫기
팔로워
1,151
명
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사라진 마음의 결을 다시 붙잡고, 흔들림 속에서 나를 읽어냅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길.
팔로우
김수기
퇴직후, 소시민의 신변잡기이지만 사회에 긍정적인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폐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 후, 하루하루를 귀하고 의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고니의 산책 Hyuns Note
천천히 걷고 느끼고 쓰는 마음
팔로우
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팔로우
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김보영
現 유니티 APAC 마케팅 디렉터(前 삼성/네이버). 납작한 2D 깔때기(마케팅퍼널)이론을 버리고, 중력과 팬덤으로 고객을 당기는 3차원 스피어(Sphere) 마케팅을 연재합니다.
팔로우
행복추구권
회사가 내 가치를 매기게 두지 않습니다. 대기업·공기업 13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조직 생리 속에서 행복을 찾는 법과 엔지니어로서의 본질적 성장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장박
매니저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누고 싶은 장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팔로우
아반
30년 차 수의사입니다. 아반은 16년간 자식같이 키우던 제 반려견 이름입니다. 지금은 곁에 없지만 수의사로서 모든 생명을 대할 때, 아반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립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강화석
마케팅을 전공한 경영학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하였으며, 계간문학지에 시와 월간수필잡지에 수필이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시인, 수필가 입니다.
팔로우
Chae
소소한 일상속에서 자그마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어요~그리고 더불어 일상의 생각들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EONIART 어니그림
다정한 시선의 관찰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밴쿠버이작가
진실과 진심. 경력, 수상, 이력은 없는 지니모어 작가 입니다. 어른동화 <<산타의 일기>>, 그림일기 <<도피유학>> 그리고 이방인의 에세이 <<숨과 숨사이>> 연재중
팔로우
마음뚠뚠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채집하는 사람
팔로우
늘초
자전적 기록, 감추고 싶은 , 그러나 적어두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 그리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벼리
사람마다 외로움의 크기는 다르지만,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는 저마다의 시간이 쌓여 있습니다. 이 글들은 그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기록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