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 정말 맘에 들었다. 애들 어렸을 때, 엄마에게 꽃 물어볼 때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지난번 워크샵 가서 양귀비 꽃이라는 J 주장에 다들 말도 안된다고 했지만, 사진 찍어 검색했더니 '개양귀비'!
탑10을 보니, 대충 시장의 흐름이 보인다고 하면.. 쪼금 과장.
@slownewskr 베를린의 노동절과 젠트리피케이션, 그리고 공유경제의 그림자 BY love n piss 에어비앤비의 주택시장 교란과 탈세 그리고 난민들의 거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베를린의 노력.
이에 대한 Sopoong 한상엽님 코멘트 "공유경제의 소셜임팩트도 세심하게 분석될 필요가 있고, 새로운 접근은 기존의 시장과 사회에 충격을 줄 수밖에 없기에 적절한 범위와 방법으로 여러 충격들이 흡수되어야 함"
같이 읽으면 좋은 기사 '에어비엔비와 불평등'
@jiman_yoon 이베이의 창업자, 피에르 오미디야르가 Gawker 편에 서서 소송 비용을 지원하기로 한듯. 뉴욕 포스토 보도. … 미디어를 두고 이루어지는 억만장자들의 싸움. 얘기가 점점 흥미로워진다. (어쩌면 점점 진흙탕…)
으하. 피터 틸 보다야 오미디야르! 이런 걸 진흙탕이라 폄하할 수는 없지.
영국의회가 소셜미디어상의 여성혐오 퇴치에 나섰습니다 번역본으로 보시라. 우리는 경찰이 직접 나섰다. 경찰, 인터넷상 '남혐·여혐' 게시물 직접 삭제요청 남혐은 또 뭐람. 이걸 등가로 비교할 일은 아니라 보지만.
@kwang82 서울대 교수의 경고. '잃어버린 20년' 넘는 큰 위기 닥친다. 이런 일이 닥치지 않도록 이끄는 게 지도층이 할 일.
이 칼럼에 대해 K옵바는 "내 마음의 수퍼스타"라며 권석천님을 칭송했고 H옵바는 "어렵지 않게 쓰면서 선동적이며 본질을 건드린다. 4막5장 연극 같다"고 찬양.
이렇게 트윗을 올렸더니 C님 코멘트. "누군가는 이 글을 보며 사이다를 외치겠지만 누군가에겐 너덜너덜해진 옛상처를 짖누르는 재경험이 될것이다. 차라리 막장드라마 주인공의 우직하고 순진한 사악함이 그립다. 억장이 무너진다"
@choiyongju 소녀들은 생리대 살 돈이 없고, 청년들은 컵라면 먹으며 일 하다 지하철에 깔려 죽고. 내 자식들에게 이런 나라 물려주려고 우리는 지난 30년 동안 뼈빠지게 일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