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소식으로 출발. 장애인 시장이 얼마나 되겠냐고? 선주문 13만개. 350억원을 벌었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약자를 도와줄 방법을 궁리하고 연구하고 만들고.
중국 얘기.
활성 이용자가 6.9억명. 수억 명이 하루를 위챗과 함께...
역시 대단하다. 중국 O2O 보면 무서울 정도.
무게는 14.5kg. 가격 약 52만원. 접이식 전기자전거라니...
'연비조작' 폭스바겐, 美에선 "최대 800만원씩 배상"
@kwang82 폭스바겐이 배기가스 스캔들 합의금으로 102억 달러를 지불할 거라고. 이렇게 되면 배상금은 총 182억 달러로 증가. 약 20조원. 무시무시한 징벌적 배상금
요지경 세상. 같이 보면 좋은 기사. 경영계 최저임금 "6030원 동결" 노동계 "1만원"..팽팽한 힘겨루기
야근이 일상화되고, 야근 수당이 논쟁이 되는 기사를 보다보면.. 왜 더 고용할 수 있는데 안하는지. 질문의 방향이 잘못된게 아닌가 싶다.
딱히 해답이 있는 건 아니고.. 오히려 이런 지적을 봐야 [김윤경의 미디어버스(media-verse)] 뉴스를 열심히 볼 수록 더 헷갈리는 이유 정보의 바다에서. 이런 주장도 있고, 저런 주장도 있어서 논란이 있다는 둥..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체로 무책임.
1. 우리의 윤리적 확신은 경험에서 비롯되었는가?
2. 욕망은 무한한 것인가?
3. 의견 혹은 해석이 아닌 순수한 사실은 존재하는가? 역사학자들과 역사철학자들은..
어휴......
찬찬히 보자...
나만 무서운걸까. 정말 잘 걷는다. 요리조리. 몸도 낮추고. 컵도 집어서 식기세척기에 넣고... 어찌됐든 구글이 비싸게 샀다가 도요타에 팔기로 한 이 회사.
눈 밝은 한 트위터리안의 발견!! 저커버그가 해커들이 사무실을 들여다보거나 도청할 가능성에 대비하는 방법.
@topherolson 3 things about this photo of Zuck:
Camera covered with tape
Mic jack covered with tape
Email client is Thunderbird
@atmostbeautiful 천지창조한 신이 과거 가부장 문화 반영해 남성으로 묘사된 것처럼 지금 AI 분야가 대부분 남성이어서 데이터 취합 과정의 성 편향 우려. 미국 대학 컴퓨터과학 전공 졸업생 여성은 17%. AI 분야는 더 저조.
오늘 오전 중에 대충 결론 날까? 오후 3시까지 계속 박빙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