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뷰> 0627 : 쉬운게 어딨어

by 마냐 정혜승

#‎GES2016‬ "entrepreneurship의 의미를 묻는 오바마 대통령의 질문에 마크 저커버그는 "create change, not create company" 라고 대답. (장영화 오이씨 대표의 페북글에서 발췌. 정말...)


브렉시트 관련 1면들. 리베라시옹ㅋㅋㅋ

페북 하는 분들은 다 봤을 것만 같다ㅎ 공유가 ㅍㅍㅅㅅ에서만 1000번이 넘는다.


굳이 이 기사를 퍼온건.. 마지막 한 줄 때문. 노동권? 기본권? 저런 동네에서 어찌.. ㅎㅎ;;;


작품에 놓고 시장이라니 어울리진 않지만. 무튼 시장 한 눈에..


이런 성공사례. 역시 좋아하는 일을 밀어붙이는게 관건이라고 해야 하나^^


쉬운게 어딨어 1

쉬운게 어딨어 2

쉬운게 어딨어 3


검색광고에 대한 검열을 철저히 하고 책임을 지라는 건데

현행 법을 잘 따르고 있다는 정도일 뿐, 그 실체를 확인할 능력이 검색사업자에게 있을까. 매개사업자 책임은 제한되어야 한다고 한 마닐라 원칙 생각난다. 깐깐 까칠한 글로벌 시민단체들이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너무 가보고 싶은데. 이미 츠타야 (쓰타야?) 관련 글을 워낙 봐서 마치 가본듯 익숙하다. 너무 좋았던 매거진B의 츠타야.. 메모 약간


손정의 회장 주주총회 주요발언 (한국어번역) 기사로 소식만 확인한 것과 또 다른 느낌.주총이란게 이렇게 많은 메시지를 나누는 거였나... 라고, 트윗도 하고 페북도 이미 올렸지만.


다 모아놓으니 이 시대를 실감. 생활용품 쪽에 눈길 <Top 100 awesome products for first half 2016>

awesome 상반기 100대 기술에.. 이 친구도 넣어야 하지 않을까ㅠ 기능은 잘 모르겠지만 무튼 로봇이란다...

Beauty robot attracts attention during Summer Davos in Tia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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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보다 훌륭하다"는 첫 문장. 이런 기록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리고...

"누가 정권잡을지 모를 지금이 공영방송 정상화 할때" 야당 의원의 인터뷰. 여당 의원도 공영방송 정상화를 기대할 거라 기대하며 옮겨놓는다. '계파갈등' 말고 정책기사 쓰라고? 쓰고 싶어도 못 쓴다 는 상황에서 이 이슈가 어찌 풀릴지 난감하지만.


흠. 책 선물 받았는데. 봐야할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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