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뷰> 0704 : 오바마 연설은 꼭

by 마냐 정혜승

월마트에게 ugly fruits and vegetables 팔라고 10만 명이 서명. 26%의 농산물이 못생겨서 버려진다고. 40%는 밥상에 오르지 못한다고. 2180억 달러를 낭비하고 있다고.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까? (땡큐. 영신님)


페북에 일희일비. 플랫폼이 그렇다.

페북 뉴스피드 10년의 사연과 구글과 비교해보는 얘기도 괜찮고

페이스북 뉴스피드 10년, ‘연결’에 밀려난 ‘정보’ vs 구글은 뉴스를 좋아한다, 어떤 속내가 있는 걸까

이게 뉴스 생태계. 누가 누구를 탓할까. 한국 언론 신뢰도 최하, 젊을수록 뉴스 불신 높아

어찌됐든, 미국인 10명 중 4명은 페북, 4명은 구글로 뉴스 본다.

그나저나, 뉴스를 안 본다고???

이건 뭐.. 20여일 만에 2.7억원이 펀딩됐다. 콘텐츠의 힘.


읽기가 좌우한다고, 이건 애들에게 공유해줬다. 과연 읽을런지.


월요일 출근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로... 이게 다 이유가 있으니 하지 않겠나ㅎㅎ 기업문화 혁신! 이현재님 홧팅~


신화를 쓴 사람들은 달라도 뭔가 다르다. 그건 그렇다..


이런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그래도 영어 중국어 공부는 해야지.. 얘들아. (난 모르겠다..ㅠ)


경향의 한 바닥 분석. 한국일보는 사설로.. [사설]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시급성 입증한 '이정현 녹취록'


이건.. 좀 길다고 경고(?)가 있길래ㅎㅎ 킵. 나중에 봐야지.


오바마 연설, 대단하다 대단해. 동영상 짧다. 볼만 하다. 트럼프로 돌아서는 이들이 정말 신기할 따름이고, 그 배경과 맥락에 생각이 좀 복잡해지는 건 나중에..

오바마에 대한 임정욱님의 좋은 글 대통령의 밤 시간

이 글의 원문은 NYT Obama After Dark: The Precious Hours Alone


택시가 잘 안 잡히는 밤에는 요금을 좀 더 내고
택시가 손님 잡기 힘든 낮에는 요금을 좀 덜 받고
이런건 어떨까... 소비자들 절반 이상 찬성한다고. 우리 택시 생각, 택시 연구 진짜 많이 한다ㅎㅎ


@Vulpes_No9 Time Magazine에서 이 사진들을 컬러화한 것은 시점상으로 아주 의미가 있다...이 사진들은 2차대전 당시 포화를 피해 시리아로 피난을 가는 유럽인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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