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뷰> 0701 : 다 진화과정이겠지

by 마냐 정혜승


맥주 마시다 창업한 '신화'를 조각으로ㅋ 잡담은 힘이 세다.


역시 세금 내느냐가 앞으론 민감한 기준이 될까.. 하는 와중에 또..

구글 스페인서도 탈세 혐의로 압수 수색 당해 어떤 방향으로 가는 과정일까?


레진 외에도 배달대행, 도시농업, 드론 제조, 셀카동영상, P2P 대출.. 보다가 뒤에 나오는 해외 사례보면 단위가...


하늘이 빛나서, 트레일러의 하얀 면을 자동센서가 인식하지 못했다고.

자율주행차가 이를 계기로 더욱 기본을 다지고 가는 계기가 되겠지... 이것도 진화 과정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태후' 전세계 방영 소식 와중에 내 눈길은..

"머신러닝이 만족도 80% 넷플릭스 추천 시스템 만든다"

콘텐츠 추천 서비스,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서비스가 있다. 100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알고리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곳,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추천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곳, 가장 많은 사용자 시청 정보를 가지고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외치는 곳. 바로 세계적인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다. “우리 꿈은 사람들이 아주 쉽게 자기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넷플릭스에 들어와서 순간적으로 ‘이거 내가 좋아하는 거네?’하면서 기분 좋게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넷플릭스 개인화 알고리즘을 책임지고 있는 카를로스 고메즈 유리베 넷플릭스 제품 혁신 담당 부사장이 밝힌 넷플릭스 추천 서비스의 목표다. 그는 넷플릭스 시청자 중 80%가 추천 시스템에 만족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되는 게 꿈이라며, 좋은 추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굉장히 다양한 변수가 있지만, 추천 알고리즘 개발하는 데 있어 인기와 개인화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추천 서비스 기본은 ‘인기를 끄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어떤 콘텐츠를 사람이 많이 보는지’, ‘어떤 기기를 바탕으로 어느 시간에 콘텐츠를 시청하고...

http://www.bloter.net/archives/259008

 


옆 동네에 ‘중국’이 있는 건 정말 다행! (의존? 일단 좋은 방향으로 집중)

근데 미국 유명 유튜버들도 성공의 척도가 헐리웃 진출이란건 역시, 떡고물 규모 차이일까.


이건 비밀이라기보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알고리즘은 이용자 우선 외에 다른 길이 없다.


요즘 지인들이 종종 던져주는 링크. 여성주의정보생산자 협동조합이라고. 와우. 심지어 여성이 주인공인 슈팅게임 앱도 만들고 있다니 놀라운 분들ㅎ

언론선 볼 수 없는 여성주의 콘텐츠, 페미디아

1년 전부터 메르스 갤러리로 촉발된 여성혐오 이슈가 수면 위로 부쩍 부상하고 있다. 특히 소라넷 폐지부터 최근 강남역 살인사건까지 굵직한 사건들이 잇따라 터지면서 예전 같으면 단순 사건으로 처리됐을 여성에 대한 폭력과 일상적인 성차별도 본격적으로 다뤄지는 추세다. 이런 흐름에서 등장한 여성주의정보생산자 협동조합 ‘페미디아’에서는 언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성주의 콘텐츠들을 만들어내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1일 인문 예술 공유지인 문래당에서 페미디아를 만든 진달래 페미디아 대표와 박정흠 페미디아 연구팀 부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어떤 콘텐츠든 좋으니까 정보를 생산해보자 “사실 이전에 여성운동의 방식이 운동, 계몽, 혹은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모임 조직에 집중해 왔었는데, 저희는 ‘뭔가 만들어보자’는 걸 중심으로 삼았습니다. 어떤 형태의 콘텐츠든 정보를 생산해보자는 게 목표였어요” – 진달래 진달래 씨는 그간 여성주의 관련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아쉬움을 많이 느꼈다. 처음에 관심 가졌던 콘텐츠는 해외자료다. 해외 저널에서 나오는 걸 자주 보고 있었는데, 소개하고 싶어도 번역이 안 된 콘텐츠라 쉽지 않았다. 처음 페미디아를 기획할 때는 그저 뜻이 맞는 친구와 함께 해외 자료를 번역해서 소개하겠다는 취지였다. ‘블로그는 둘만 있어도 운영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었다. 큰 기대 없이...

http://www.bloter.net/archives/258876

 


헌재 "언론인 선거운동 일괄 금지는 위헌" 김어준-주진우 무죄판결 받게 돼

업무 외 개인적 판단에 따라 선거운동을 하는 것까지 전면적으로 금지할 필요는 없다고. 기본적으로 정치활동의 자유와 별개로 선거운동이 모호한게 문제.

이것도 진화 과정!


잔류 캠페인은 현실 안주적이었으며 열정이 부족했고, 탈퇴파와 같은 맹렬함이 없었다. 브렉시트파는 독립과 '우리 나라 되찾기'를 이야기한 반면, 잔류파는 GDP 통계를 이야기했다. 잔류파는 평범한 유권자를 이해하지 못했다.


pollution and human “stupidity” remain the biggest threats to mankind 라고. 땡큐. 상현님.


카카오택시가 택시 서비스의 후생을 종전에 비해 82.6%(=2,478.2원/3,000원)를 증가시켰다고. 기존의 택시 서비스가 100의 후생을 주고 있었다면 카카오택시 나오면서 그게 182.6으로 늘었다고. 상당히 보수적으로 분석했는데 저리 나와서 담당자도 깜놀했다는 후문.. ㅋ 이것저것 모아서 택시 보고서 <증보판> 링크에 담았습니다.


무튼, 오늘의 기사는 사실 .. 이게 태풍이라 다른게 뭐. 하여간에 전문만 옮겨놓는다.

[전문] 이정현-김시곤, 세월호 보도 개입 관련 통화 녹취록


New Hubble images of Jupiter's auroras show a vast and dazzling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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