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다 창업한 '신화'를 조각으로ㅋ 잡담은 힘이 세다.
역시 세금 내느냐가 앞으론 민감한 기준이 될까.. 하는 와중에 또..
구글 스페인서도 탈세 혐의로 압수 수색 당해 어떤 방향으로 가는 과정일까?
레진 외에도 배달대행, 도시농업, 드론 제조, 셀카동영상, P2P 대출.. 보다가 뒤에 나오는 해외 사례보면 단위가...
하늘이 빛나서, 트레일러의 하얀 면을 자동센서가 인식하지 못했다고.
자율주행차가 이를 계기로 더욱 기본을 다지고 가는 계기가 되겠지... 이것도 진화 과정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태후' 전세계 방영 소식 와중에 내 눈길은..
옆 동네에 ‘중국’이 있는 건 정말 다행! (의존? 일단 좋은 방향으로 집중)
근데 미국 유명 유튜버들도 성공의 척도가 헐리웃 진출이란건 역시, 떡고물 규모 차이일까.
이건 비밀이라기보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알고리즘은 이용자 우선 외에 다른 길이 없다.
요즘 지인들이 종종 던져주는 링크. 여성주의정보생산자 협동조합이라고. 와우. 심지어 여성이 주인공인 슈팅게임 앱도 만들고 있다니 놀라운 분들ㅎ
헌재 "언론인 선거운동 일괄 금지는 위헌" 김어준-주진우 무죄판결 받게 돼
업무 외 개인적 판단에 따라 선거운동을 하는 것까지 전면적으로 금지할 필요는 없다고. 기본적으로 정치활동의 자유와 별개로 선거운동이 모호한게 문제.
이것도 진화 과정!
잔류 캠페인은 현실 안주적이었으며 열정이 부족했고, 탈퇴파와 같은 맹렬함이 없었다. 브렉시트파는 독립과 '우리 나라 되찾기'를 이야기한 반면, 잔류파는 GDP 통계를 이야기했다. 잔류파는 평범한 유권자를 이해하지 못했다.
pollution and human “stupidity” remain the biggest threats to mankind 라고. 땡큐. 상현님.
카카오택시가 택시 서비스의 후생을 종전에 비해 82.6%(=2,478.2원/3,000원)를 증가시켰다고. 기존의 택시 서비스가 100의 후생을 주고 있었다면 카카오택시 나오면서 그게 182.6으로 늘었다고. 상당히 보수적으로 분석했는데 저리 나와서 담당자도 깜놀했다는 후문.. ㅋ 이것저것 모아서 택시 보고서 <증보판> 링크에 담았습니다.
무튼, 오늘의 기사는 사실 .. 이게 태풍이라 다른게 뭐. 하여간에 전문만 옮겨놓는다.
[전문] 이정현-김시곤, 세월호 보도 개입 관련 통화 녹취록
New Hubble images of Jupiter's auroras show a vast and dazzling dis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