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뷰> 0719 : 기업의, 사회의 다양성

by 마냐 정혜승

뭐하는 회사인지, 여력은 있었는지.. 고마운 정리

손정의의 스케일에 놀랄 것 없다. 구글의 스케일..

Google’s services are powered by 5000 times more code than the space shuttle

2016 미국 무역대표부 보고서는 한국 지도 데이터 반출 금지를 무역장벽으로 지적했다고. 흠흠.


어제 양성평등 이모티콘 이야기에 이어

“인종과 젠더(남성과 여성)적으로 다양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회사 비즈니스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일”

다양성 담당 임원이 따로 있고.. 보고서

@S_sax_the_Anlgo 우리도 63% 할인된 가격에 63%짜리 서비스를 받는걸 원치 않는다면, 외칩시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짱이다..


미현님 도 짱^^ 다만 제목은 미션 숫자. 실제로는 20만 육박. 그래도 대단하다.

“6개월 안에 35만 페북 팬 만들어!”…비결은 ‘3F’

이미현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소셜커뮤니케이션 실장이 2014년 처음 엔씨에 들어왔을 때 엔씨소프트 페이지가 보유한 팬 수는 1만3천명이었다. 이미현 실장이 달성해야 할 미션은 명확한 숫자로 떨어졌다. 다른 게임업체와 유사한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했다. 6개월 안에 페이지 팬을 35만명으로 늘려야 했다. 1만 3천명에서 18만5천명으로 1만3천여명의 팬 중에 해외팬이 3분의 2 수준이었다. 먼저 4천여명밖에 되지 않는 국내팬의 숫자를 늘려야겠다고 생각했다. 타깃 독자를 설정했다. 임직원 게임업계 사람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모기업을 궁금해하는 야구단 NC다이노스 팬들 게임업계에 관심이 없고, 선입견을 품고 있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 결국 타깃으로 삼아야 할 독자는 전부였다. 모두에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자는 목표로 ‘3F’라는 전략을 세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다. 다만 그 재미는 '좋아요'를 누를 독자의 품위를 낮추지 않는 것으로, 표현이 너무 저렴해지지 않도록 주의했다. Fun : 재미있게 Friendly : 친근하게 Fan : 팬을 늘린다 처음에는 엔씨의 기반시설, 시스템, 사람에 주목했다. 마침 입사한 지 얼마 안 되기도 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엔씨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보통 사람들이 게임업계나 개발자를 떠올리면 후줄근한 옷차림의 남성, 칙칙한 분위기를 떠올리곤 한다. 실제 엔씨의 복지는 어떻고, 어떤 사람들이...

http://www.bloter.net/archives/259968

 


기시감 많이 드는 그런 제목.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 전에도..


‘화성남(男) 금성녀(女)’..목표지향적 남성과 관계지향적인 여성 사이의 차이가 갈등을 키우듯 합리성과 과업 성취만 추구하는 정부와 ‘감정공동체’인 국민 간에도 비슷한... 흠흠. #믿고보는권석천님

화성남 금성녀.. 개발자와 기획자에서도 흔히 얘기되는 비유. 개발자 뿐 아니라 내게도 참고가 되는 팁

조선과 경향의 칼럼. 같이 보면 더 재미나다.

[김대중 칼럼] 대한민국의 민낯 vs [김민아 칼럼]박근혜의 사드


진경준 사건, 처음 시작이 한겨레였고. 어라, 시세차익이 얼마? 이건 좀 이상한데? 이렇게 출발한 사건이라고. 기자가 의구심을 갖지 않아 묻힌 사연들이 얼마나 많을까.


공영방송 ZDF의 이사회가 무려 77명이라는 점이다. 여기에는 정부 관료에서부터 정치인, 종교인, 기자, 노조, 시의원, 구의원, 예술인, 영화인, 학자, 교육자 그리고 언론단체대표와 환경단체 대표, 유태인단체 대표에 이르기까지 정치사회와 시민사회의 사실상 모든 세력들이 포진


미국의 영부인이 될지도 모르는 그녀. 각각 사진 한 장에 설명 딱 한 줄. 그렇게 10가지.


New research suggests millennials earn less than Generation X did. It's uphill for the young

http://www.economist.com/news/special-report/21688591-millennials-are-brainiest-best-educated-generation-ever-yet-their-elders-often?fsrc=scn/tw/te/pe/ed/generationuphill


대단하다. 쿼츠


@dangun76 뉴욕타임스 요리 섹션이 시도하는 재료 패키지 판매.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일단 20개 메뉴로 개시를 했고 미국 안이라면 48시간 내에 받아볼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 8주 동안 무료로 볼 수 있는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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