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회사인지, 여력은 있었는지.. 고마운 정리
손정의의 스케일에 놀랄 것 없다. 구글의 스케일..
Google’s services are powered by 5000 times more code than the space shuttle
2016 미국 무역대표부 보고서는 한국 지도 데이터 반출 금지를 무역장벽으로 지적했다고. 흠흠.
어제 양성평등 이모티콘 이야기에 이어
“인종과 젠더(남성과 여성)적으로 다양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회사 비즈니스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일”
다양성 담당 임원이 따로 있고.. 보고서도
@S_sax_the_Anlgo 우리도 63% 할인된 가격에 63%짜리 서비스를 받는걸 원치 않는다면, 외칩시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짱이다..
미현님 도 짱^^ 다만 제목은 미션 숫자. 실제로는 20만 육박. 그래도 대단하다.
기시감 많이 드는 그런 제목.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 전에도..
‘화성남(男) 금성녀(女)’..목표지향적 남성과 관계지향적인 여성 사이의 차이가 갈등을 키우듯 합리성과 과업 성취만 추구하는 정부와 ‘감정공동체’인 국민 간에도 비슷한... 흠흠. #믿고보는권석천님
화성남 금성녀.. 개발자와 기획자에서도 흔히 얘기되는 비유. 개발자 뿐 아니라 내게도 참고가 되는 팁
조선과 경향의 칼럼. 같이 보면 더 재미나다.
[김대중 칼럼] 대한민국의 민낯 vs [김민아 칼럼]박근혜의 사드
진경준 사건, 처음 시작이 한겨레였고. 어라, 시세차익이 얼마? 이건 좀 이상한데? 이렇게 출발한 사건이라고. 기자가 의구심을 갖지 않아 묻힌 사연들이 얼마나 많을까.
공영방송 ZDF의 이사회가 무려 77명이라는 점이다. 여기에는 정부 관료에서부터 정치인, 종교인, 기자, 노조, 시의원, 구의원, 예술인, 영화인, 학자, 교육자 그리고 언론단체대표와 환경단체 대표, 유태인단체 대표에 이르기까지 정치사회와 시민사회의 사실상 모든 세력들이 포진
미국의 영부인이 될지도 모르는 그녀. 각각 사진 한 장에 설명 딱 한 줄. 그렇게 10가지.
New research suggests millennials earn less than Generation X did. It's uphill for the young
대단하다. 쿼츠
@dangun76 뉴욕타임스 요리 섹션이 시도하는 재료 패키지 판매.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일단 20개 메뉴로 개시를 했고 미국 안이라면 48시간 내에 받아볼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 8주 동안 무료로 볼 수 있는 혜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