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727 : 미셸의 날이었구나

by 마냐 정혜승

(조찬 행사로 인해 26일 <마냐 뷰> 생략. 어쩌다보니 시작했어도 꾸준히 하는게 답이라 생각하지만, 과연 언제까지 할지, 진화는 가능할지 나도 궁금..)


막차 탄게 성공할지, 세 가지 숙제 잘 될지 흥미롭지만...

더 흥미로운 건 이런 분석. 미국에선 65세 이상 연령층이 약 4천만 명. 전체 인구의 40%가 45세 이상 연령대라고. 수명 연장 추세와 함께 어른 서비스가 얘기가 될까? 어른 표심과 함께 궁금해야 할..

항상 그럴지는 몰라도, 아마도..


10년 내 나올 수 있는 것들. 1번이 Brain implants... 마음을 읽도록 도와줄거냐. 화성남 금성녀 필요없는 거냐. 아, 재미 없어라..


일런 머스크가 트윗했다. Insurance premiums expected to decline by 80% due to driverless cars 라고. 많은게 바뀌겠지. 기존 관행을 답습해온 사람이나 기업이나 쉽지 않다.

이럴 때 슬쩍 끼워넣는 기사. 사실 기업은 비용 아껴 좋고, 이용자는 스팸 대신 맘 편히 받는데...


새삼스럽지도, 놀랍지도 않은게 문제


여기에도 안 놀라다니, 나도 문제.

@atmostbeautiful 시진핑 중국의 언론 통제는 갈수록 엄해지고 있다. 사이버공간 규제 당국 책임자를 시진핑 심복으로 교체한 후 주요 포털의 뉴스 보도 제한. 내년 지도부 개편 위한 당 행사 앞두고 우호적 여론 조성하기 위한 조치 http://www.nytimes.com/2016/07/26/world/asia/china-media-sina-sohu-netease-phoenix.htm


그래도 세상이 그리 나빠지는 것만은 아니다. 사실 우리가 예전에 몰랐던 정보를 너무 잘 알게 됐을 뿐.


햇빛으로만 날았다, 지구 한바퀴..2015·3·9 ~ 2016·7·26

4만km '탄소 제로' 비행..에너지 혁신의 미래는 "지금 이 순간"


그녀가 언젠가 대통령에 도전하지 않더라도, 세상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지지 연설 전문을 번역해주신 분께 감사.


[칼럼] 죽은 백인 남성들의 사회, 달라져야 합니다 멋진 언니들도 제대로 평가받아야 하고, 사회가 무감각해진 불균형에 눈을 떠야 한다. 미셸 오바마 보면서 더 이런저런 생각.

그녀가 비호감인 건 알겠는데, '그녀'가 아니라 '그'였다면 또 다를 기준들이 있는 건 분명하다.

어쨌거나 마무리는 버니. 연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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