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729 : 글로벌 여혐시대, 여자 대통령

by 마냐 정혜승

클라이너퍼킨 스코필드앤드바이어스(KPCB)에 따르면 2015년 전 세계 온라인 광고 수익 가운데 75%에 달하는 "왕의 몫(King's Share)"을 구글과 페이스북이 가져갔다. 미국에서는 지난 1분기 디지털 광고 수익의 85%를 두 업체가 챙겼다.


이건 또 뭐래니..


킥스타터의 창조경제 임팩트. 30만개 일자리, 53억달러의 직접적 경제 효과

이런 보고서.. 아, 이런거 해보고 싶다.


This shirt changes color based on pollution levels 첨에 사진 보고 뭥미 했으나.. 오오ㅎㅎㅎ


'미국 사람 6명 중 1명은 다음 끼니를 걱정해야 하지만, 매해 생산된 음식의 40%(약 5천 백만 톤)는 버려지는 상황 공감공감공감하는 글


이 트윗, 완전 공감한다. 이런 건 계속 떠들어야.

@January19_ 뉴시스가 만든 그래픽. 눈에 들어온 것은 여성 헌재판관이 9명 중 한명뿐이라는 것.


이 이슈에는 말을 아끼고 싶었지만, 그래도 이 글은 인정.

이런 시대에 더더.. Misogyny is like a virus. It can be fatal..

이쯤에서 사이다


새삼 여성 대통령을 보고 싶어지는 와중에...

길다.. 그래도 참 대단한 연설이다.

역시 길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역사.. 번역자님 감사.

어젯밤 이 영상을 틀어놓고.. 저 두 연설을 읽었다.

이 시점에 박상현님의 글은 완벽한 정리. 페북에서 수백회 공유되다가, 급기야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실렸구나.
사실 실시간으로도 코멘트를 들을 기회가 있어서.. 이번 전당대회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땡큐. 상현.

이런 분석도 냉정하게 봐야지.


이런...


이건 함 봐야지... 일단 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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