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리. 어제도 쉬었어요. 주말에 붙여 달랑 하루 낸 휴가였을 뿐이지만)
이젠 정말 전쟁..
우버는 자체 지도 개발에 5억 달러를 쏟아붓겠다고.. 역시 전쟁
코딩 교육 수강자 2500만 명을 확보한 곳을 보니..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뭣이 중헌디..
이 정도야 예상하지 않았을까.
중앙의 스탠스에.. 그리고,
동아의 스탠스에.. 새삼 대비를 느끼다니
이건.. 장강명의 <댓글부대>가 북한이든 국정원이든, 그 어디에서든 가능하다는 건가..
그냥 보세요. 권석천느님. 한동안 이상한 칼럼들에 경악했던지라 내심 안도하며..
논쟁적이며 복잡한 사안에 대한 균형 잡힌 기사를 쓰는 일은 훈련받은 인공지능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도 억울하지 않게 ‘공정하게’ 의견을 반영하는 일은 전문적 기자만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라면 모두가 좋아할 만한 최대 효용을 갖춘 기사감을 가려내는 데 능할 것이다. 그러나 윤리적 기자만이 사회적 약자의 고통에 주목하는 사안을 발굴할 수 있다. .. 과연.. 부디..
@atmostbeautiful 미국 대선 양당 후보로 힐러리와 트럼프가 확정돼 경쟁한다. 하지만 정작 후보 선출 과정에서 둘 중 한 명에게 지지표 행사한 사람은 전체 국민 3억2천4백만 명의 9%에 불과하다. 대의제의 실상 보
여주는 데이터
Only 9% of America Chose Trump and Clinton as the Nominees 미국의 민주주의란..
미국도 헌법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세상과 멀어지는 '갈라파고스 관료들' 이런 시리즈, 사실 새삼스럽지 않지만 더 심해지는 건가.
"행정가 되려고 들어왔더니 국회 시중만" 하지만 이 시리즈의 이런 접근은 동의하지 않는다. 원래 삼권 분립의 취지란게 그렇다. 실제 작동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개선할 문제지만 본질은 서로 견제받는 구조다.
왼쪽 : 아테네에서 발굴된 고대 팔리론 델타 공동묘지의 해골들은 쇠고랑을 찬 채로 발견됐다.
오른쪽 : 필리핀 마닐라 퀘존시티 교도소 농구장. 최대 수용 인원 800명인데, 3800명이 수감됐다고.
어쩐지 힘 없는 사람들은 늘 비슷한 꼴을 당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