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은 요즘 도움 많이 받는 페북 페이지 '미디어는 미래다'를 참조하시라. 구글과 페북이 인터넷 광고를 싹쓸이, 미디어가 광고로 먹고 사는 건 끝났다고. 근데 이걸 미디어 생태계 망쳤다는 식의 시각은 아니다.
똑같은 선탑재이지만, 한국에서는 재미를 못 봤으니 괜찮다는 결론인건가.
공정위 "구글 '휴대폰 앱 先탑재'시장지배력 남용 아니다"
광파리님은 "구글지도 서비스에 관해 가장 공정하게, 가장 정확하게 쓴 기사"라고 트윗
날마다 수천 통의 이메일을 대통령에게 보내던 이들은 과연 챗봇과의 대화에 만족할지 궁금. 하여간에 백악관의 공식 페북 메신저 챗봇. 오바마에게 페북 메시지 보낼 수 있게 돼..채팅봇 활용
아리아나 허핑턴이 허핑턴포스트를 떠난다고 트윗으로 발표. 팔로어 237만명. Thrive Global 이라는 새 사업에 올인하신다고. 새 사업의 미션, 일단 신선하다. 한 번 쓰러진 뒤, 잠 자는게 남는거라고 건강 전도사 하시더만.
김낙호님은 "트위터가 온라인 괴롭힘 대처에 처절하게 실패해온 지난 10년간의 과정, 그 내막...실로 귀중한 시행착오 사료다"라고 트윗.
이건 좀 당혹스럽다. 미국 입국시 페북이나 트윗 계정을 입력하라고 하는 날이 올까?
우버차이나를 합병한 중국의 디디추싱이 그랩에도 6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아 그렇구나 했는데.. 알고보니 그랩. 장난 아닌거다..
지금도 정부는 "전기료 싸다고 집에서 에어컨 많이 틀면 전력 대란(大亂)이 온다"고 겁을 준다. 국민들이 생필품 쓴다고 대란이 온다면 제대로 된 나라가 아니다. 에어컨이 뭐 대단한 물건이라고 40년간 그 수요 예측도 못 한 책임을 국민에게 돌리는가. 아재의 이번 칼럼, 시원하구나.
올봄 맥킨지는 기업들이 직원의 업무성과를 평가해 보수와 승진 등을 결정하는 성과평가제가 “시간만 잡아먹고, 지나치게 주관적이며, 동기를 부여하기보다는 동기를 잃게 하고, 궁극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고 선언하면서, “점점 더 많은 일자리가 더욱 깊은 전문가적 지식, 더욱 독립적인 판단, 더 나은 문제해결 기술”을 요구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평가제의 부작용이 갈수록 두드러진다고 진단했다.
이의를 제기하고 복원 신청할 창구가 없다는 건 좀 놀랍다. 국내 기업은 이용자보호 미흡으로 조사 받을 일..
염치, 수치, 하나가 또 뭐더라. 요즘 귀하다던데.
무슨 얘긴지 알겠고, 도움도 된다. 근데 이게 여성 리더가 아니라 그냥 리더들을 위한 팁이라 해도 충분ㅎ 어디서나 여성 리더들은 좀 더 조심하라고 조언을 받는구나.. 라는게 내 첫 감상.
그런데 ㅈㅇ님이 "모든게 다 정반대 같아서 끝을 읽어보니 비꼬는 글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서 권하는 모든갓은 다 do not인듯. 특히 이메일에 이모지…)"라고 멘션. 앞의 두어개만 보고..좀 웃기긴 하지만, 실제 참고하게 되는 내가 문제였나? 하던 중...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면 발생하는 상횡이기도 합니다.외국인 동료들과 일할때 제 말투가 공격적이라는 피드백을 받곤 했습니다. 의시전달을 정확히 하려다보니 간단 명료하게 말하게 되니 위협적인 느낌을... 9가지 상황&문장들 유용할것 같아요." 라는 피드백도. 각자 알아서 보면 될 듯. fragile male ego 도 생각해줘야 하다니ㅎㅎ
여기다 또 광고를.... 그러나.. 내심 부담부담...엉엉.
<트레바리 뉴미디어> 제가 클럽장. 재미있는 토론형 수다를 지향. 한 달 한 번, 저녁을 투자하시죠. 한 시즌 넉 달, 네 권의 책을 함께 읽는.
<트레바리 쿠르베> 흑. 내 클럽보다는 잘될 것 같다. 한 달 한 번, 토요일 오후.. 근데 사실 확실히 힐링된다. 진짜다.
이거슨, 급히 정리할 일이 있던 독후감. 이것 때문에 어젯밤 2시에 잤는데..
정말 덥다 덥다 하고, 누진세니 에어컨이니 난리인데.. 문득 눈에 들어온 기사. 물도 없이 지내는 200만명. 세상에는.. 해결되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2 million people are without water in Syria's Alep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