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자율주행차가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버, 대단하다. 속도가 너무 빠르다.
11가지 중에 첫번째가 자율주행차라니까..
가트너가 해마다 발표하는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 이것도 트렌드가 보인다고들ㅎ
아래 동영상 먼저 보고, 이 칼럼을 봤다. 당근 감동..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될까.
기술은 이렇게도 활용된다.
기술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도. 페북 로직 변경으로 언론사 트래픽 반토막 중.
이정환님은 실제 별 영향 없다는 지적도 하셨다. 이건 초창기 얘기였을까 Facebook Traffic to U.S. News Sites Has Fallen by Double Digits, Report Says
미디어 혁신을 막는 주범으로, '공채 위주, 편집국 위주의 경직된 조직 문화' 언급을 종종 보는데... 모든 권력에 도전해야 마땅할 언론이 가장 기득권 지향적이란 건.
기득권 세상에선 잘 모르는 사실. 웹소설 시장은 빠르게 성장중이다.
네이버 '허니허니 웨딩'은 유료 미리보기 월 매출액 1억원이 넘는 '대박'을 터트렸다. 2014년 연수입이 1억원이 넘는 웹소설 작가는 7명이다...카카오페이지 역시 총 1만5000편의 작품 중 누적 매출 1억원을 돌파한 작품은 143편, 10억원 이상 작품도 4편이나 된다
물론 중국도 폭풍 성장 중.
중국은 이래 저래..
뭐..사회질서 저해..라는 이유로 규제하는 건 원래 우리가 원조. 중국이 최근에 따라했을 뿐.
놓칠 뻔 했네. 지금 글 두 편에 2억원이 펀딩됐다. 그 사람, 박준영 변호사의 힘이다.
여자치고 잘한다?
여자는 수학을 못한다? 여자가 개발을 한다고?
그거 아시나요, 최초의 프로그래머는 여성이었습니다 .. 닷페이스의 목소리. 어제 닷페이스의 그 사람, 조소담 대장 이야기를 들은 기념ㅎ
@starlakim 테크 잡지 <와이어드>가 힐러리 클린턴을 공식 지지하는 성명을 냈다. 20년 역사상 처음이라고. 최근 이런 성명 많았지만, <와이어드>가 내게 나름 애틋한 데라 그런지 젤 재밌게 읽었음.
제주 또 가고 싶다..
리우? No. 알레포에 시선을 두자. 17일 시리아 내전 격전지 알레포에 살던 옴란 다크시니(5)...
2011년 이후 시리아 내전으로 30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교도소에서 고문 등으로 사망한 이만 1.8만명에 육박한다. 하루 10명꼴이라고.